보고싶고 듣고싶고 갖고싶은 제품들 #1 - 스터프(Stuff) 메거진의 쿨 리스트
영국 스터프 메거진 (http://www.stuff.tv/)에서 Cool List 2012를 공개했다. 영국 편향적 선호도가 없잖아 있지만,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립모션(Leap Motion)을 포함하여, 19개의 정말이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제품들이 아닐 수 없다. 물론 보고만 있지도 않겠지만ㅎㅎ 국제배송료 따위ㅋㅋㅋ
먼저, 1번째 ~ 6번째 제품, 다음에 7번째 ~ 12번째 제품, 마지막으로 13번째 ~ 19번째 제품을 소개하도록 하겠다. 제품의 순서는 2012년 초부터 출시한 순서대로인 것으로 보인다.
1. LEICA M MONOCHROM (http://en.leica-camera.com/)
- 60연대 스타일의 클래식한 외관을 가진 고성능 디지털 카메라
- 6120 파운드 / 약 1,100 만원
- 카메라 좋아하고 돈이 넘쳐흐른다면~
2. TEENAGE ENGINEERING OP-1 (http://www.teenageengineering.com/)
- 어디든지 들고다니며 음악과 관련한 다양한(?)일을 할 수 있는 신시사이저
- 800 파운드 / 약 145 만원
-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라 얼리어뎁터의 사용기를 기다리는게 좋을 듯
3. B&W P3 (http://www.bowers-wilkins.com/)
- 매우 가볍고 아이폰스러운 (그렇게 주장하는) 블루투스 해드폰
- 170 파운드 / 약 30 만원
- 이런 리스트에 올라온 해드폰치곤 매우 싼가격!
4. CUBIFY CUBE (http://cubify.com/)
- 최초는 아니지만, 일반 소비자들도 살만한 최초의 3D 프린터
- 1300 파운드 / 약 235 만원
- 제조업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삶을 통채로 바꿔버릴 기술들 중에 하나
5. US (http://www.weareus.co.uk/)
- 수백개의 레코드판으로 완벽한 3D 음향(I Will Never Change)을 내어 Wiley의 Numbers in Action에서 우승한 기계
- 판매용 제품은 아닌 듯
- 쿨한 기계란건 인정하겠는데, 살수도 없고, 만질수도 없고..
6. ALLERTA PEBBLE (http://getpebble.com/)
- 안드로이드와 아이폰과 블루투스 통신하며 통화, 문자 등의 알림이나 뮤직 컨트롤 등의 기능을 지닌 스마트 워치
- 150 달러 / 약 17 만원
-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얼마나 사용할만할지 의문이 들지만, 수려한 외관만으로도 충분히 쿨한 손목시계